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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이천시 공직자 미래역량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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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2. 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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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AI' 주제로 전 직원 특강 개최
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반도체와 AI' 주제로 전 직원 특강에 나섰다. /제공 = 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지난 11월 3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데이터로 읽는 반도체와 AI'를 주제로 전 직원 대상 '공직자 미래역량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 초빙된 정한민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트렌드 리터러시 △데이터로 보는 반도체의 역할 △반도체 분야의 회색코뿔소와 대응 방안 등 미래기술 분야를 알기 쉽게 강연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와 이천시는 상생하며 발전하는 관계로 이천의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공직자가 미래산업의 비전을 이해하고, 미래역량을 키워가는 것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거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행정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수도권 규제개선을 통하여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반도체 파크 조성 사업과 반도체를 거점으로 한 첨단산업벨트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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