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융불안 우려에…기재부, 금융현안대응반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8010015562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2. 11. 28.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재부
기획재정부가 금융현안대응반을 신설해 금융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최근 금융시장이 불안한 만큼 관련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8일 기재부에 따르면 금융현안대응반은 자금시장과 등 기존 조직과 협업해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 등을 모니터링하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과의 소통, 비상경제금융회의 준비 등을 지원한다.

대응반장은 정책기획과장·자금시장과장·경제분석과장·종합정책과장 등을 지낸 주환욱 국장이 맡았다.

기재부 관계자는 "회사채, 기업어음(CP) 등 연말 연초 시장 현안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