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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설립 25주년을 맞아 G20(주요 20개국)의 경제·사회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최경림 전 G20 셰르파와 고형권 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대표부 대사가 세션별 좌장을 맡고, 글로벌 개발 의제를 다루는 국가의 주한 대사 등이 직접 연사로 나서 각국의 당면 과제와 향후 정책을 논의한다.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G20 주요 국가와 함께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