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소 내 카페서 오렌지카드 회원 대상 무료 음료 제공
25일부터 방문 후기 및 티티 인증 사진 공유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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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은 25일 과천 복합충전소를 친환경 컨셉의 티티 벽화와 인형으로 새롭게 단장해 티티 굿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티티는 E1 브랜드 캐릭터로 친환경 에너지 요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E1은 테마충전소 오픈을 기념해 E1 멤버십인 오렌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충전소 곳곳에 숨어있는 티티와 인증 사진을 찍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최대 21만 오렌지포인트가 제공된다. 충전소 방문 후기를 남기면 최대 50만 오렌지포인트와 영화 티켓 혜택이 주어진다.
또 테마충전소 이름 짓기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1등에게는 50만 오렌지포인트가 증정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응모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E1의 브랜드 캐릭터 티티가 고객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테마충전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