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전주 사업장 인근 지역에 각 4000장씩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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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는 지난 22일 신유동 대표와 김건호 이사회 의장을 포함해 4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이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비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과 전주 지역에 각 4000장씩 총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휴비스는 2012년 이후 11년째 연탄 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신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들지만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며 "온정의 손길이 많이 모여 우리 이웃들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스는 연탄배달 봉사활동과 더불어 매년 희망키움 물품지원·희망키움 도시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