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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본격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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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1. 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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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촌마을의 활력소 역할로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이천시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 본격 운영 하고 있다./제공 = 이천시
경기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는 2021년 8월에 설립되어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역의 특색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이라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과 2021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농촌마을지원센터에서는 △마을발전계획수립 현장포럼(4개 마을) △마을리더 교육(4개 마을) △사후관리컨설팅(6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전문자격과정 운영 △찾아가는 문화·복지프로그램(24개 마을)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21년 「향기(鄕記)」에 이어 농촌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소식지 '농촌탐방기'2호 발간을 앞두고 있으며, 농촌협약 네트워크를 위해 남부권(장호원, 설성, 율면)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다.

장상엽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기관이 협력기반을 구축하여 안정적이고 원활한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였으며', 동시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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