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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의 자회사인 드림어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콘텐츠테크놀로지스와 콘텐츠 테크 분야에서의 사업적 동반 성장을 꾀한다.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테크놀로지와 금융이 통합된 차세대 콘텐츠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콘텐츠테크놀로지스가 투자한 회사 중 콘텐츠 IP 기반 사업과 드림어스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AI,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테크(Tech)와 결합해 콘텐츠 IP의 무한 확장을 꾀하는 'IP 엑셀러레이터'라는 공통된 비전을 가진 드림어스와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및 IP를 기반으로 관련 분야로 확장을 통해 지속적 시너지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