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교 뉴이프, 데이케어센터 예비 가맹사업자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601000872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11. 16. 13: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116135400
./제공 = 대교
대교의 시니어 토탈 케어 서비스 브랜드 '대교 뉴이프'가 데이케어센터 예비 가맹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2일 서울시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열리는 가맹사업자 설명회에서는 대교 뉴이프 브랜드 소개 및 46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한 데이케어센터 운영 전략 등을 공유한다.

이번 설명회는 데이케어센터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교 뉴이프는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본사와 가맹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대교 뉴이프의 데이케어센터는 광명, 분당, 목동에 개관해 운영 중이다. 대교는 연내 울산과 부산 해운대에도 데이케어센터를 열어 전국 거점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교 뉴이프는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데이케어센터 운영을 위해 △시니어 활동·정서를 고려한 맞춤 인테리어 및 가구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 △전문화된 자체 제작 콘텐츠 △홍보·마케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뉴이프 데이케어센터에 대한 가맹 사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첫 예비 가맹사업자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고, 모집 신청에 100여 명이 넘게 몰리며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해 내년에는 전국 거점 도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