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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지난 3월 FTX에 자체 암호화폐 'C2X'를 상장한 후 8월 자체 메인넷에 '엑스플라'로 변경했다. 이후 지난 10월부터 FTX에서 기존 C2X를 엑스플라로 바꿔 거래할 수 있도록 했던 것에 대해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엑스플라는 공식 SNS를 통해 "FTX 거래소에 코인이 안전하게 보관돼 있으며 출금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FTX에 최대한 협조를 요청할 것" 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FTX 사태를 관련해 엑스플라 투자자들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중이라고 강조했다.
FTX에 3200만개 엑스플라 코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총 발행 물량의 1.6% 정도로 현재는 파산신청으로 출금이 정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