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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관계자는 "우리는 장인정신과 기술력, 심플함을 특징으로 하는 라이프웨어 제품을 선보여온 반면, 마르니는 패브릭과 컬러에 대한 독특한 접근 방식을 통해 예술적이고 진보적인 컬렉션을 출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래픽 프린트와 생생한 컬러, 입체적인 실루엣과 레이어링 스타일에서 빛을 발하는 마르니의 창의성은 이번 컬렉션에서 더욱 시너지를 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유니클로 겨울 필수품인 히트텍은 60년대 사이키델릭한 프린트와 컬러 블록 디자인으로 재해석됐으며, 볼륨감 있는 코쿤 실루엣의 다운 아우터는 네온 그린, 오렌지, 사프란 옐로우 컬러 등의 니트와 레이어링해 입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컬렉션에는 핸드페인팅 패턴의 100% 실크 스카프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