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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과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김치와 쌀 전달로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강춘자 KLPGA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5월부터 대상자 선정에 나섰다. 적십자사는 KLPGA대회가 열리는 큐로CC가 인근의 경기 동남부 취약계층 1303가구를 선정해 두산건설에서 후원한 7400여만원 규모인 쌀과 김치를 전달해 왔다.
권경훈 두산건설 회장은 "기부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