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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쉼터 여가 녹지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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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1. 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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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쉼터 여가 녹지 조성을 완료했다. /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퇴촌면 관음리 일원 국유지 2705㎡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휴식 및 여가선용을 위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여가 녹지 조성사업은 공원 등 기반시설 접근성이 낮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국토교통부 환경·문화 사업 공모에 참여, 사업비 확보 후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됐다.

여가 녹지 조성사업은 지난 6월 착공해 소규모 행사 등 주민들간 소통이 가능한 다목적마당, 기존 수목을 활용한 숲 산책로와 자연형 놀이시설을 갖춘 숲속 놀이터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퇴촌면 여가 녹지 조성사업이 개발제한구역 내 어린이를 비롯한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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