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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236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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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11. 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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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2360대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8.31포인트(0.35%) 오른 2356.7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79포인트(0.50%) 오른 2360.22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149억원, 9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242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600원(1.01%)오른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1.66%), 삼성바이오로직스(0.46%), 삼성SDI(0.55%), LG화학(1.01%), 현대차(3.07%) 등은 오름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68%), 현대모비스(-0.23%), KT&G(-1.35%), LG(-0.37%), 하나금융지주(-0.37%) 등은 내림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11%), 건설업(2.58%), 운수장비(1.37%), 운수창고(1.01%) 등 대부분이 상승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3포인트(0.34%) 오른 696.22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5억원, 5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홀로 14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75%), HLB(0.67%), 카카오게임즈(1.27%), 리노공업(1.30%) 등이 오르고 있으며 에코프로비엠(-1.36%), 엘앤에프(-1.54%), 에코프로(-0.66%) 등은 내리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8.2원 내린 1411.0원에 개장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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