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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본사 직원의 약 3분의 1이 참여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교육은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소속 강사의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20~30대가 대다수였지만 40~50대도 참여할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박지양 쌍용건설 리모델링팀 사원은 "고등학교 때 RCY(청소년 적십사)로 활동하면서 CPR(심폐소생술)을 접했는데 생명을 살리는 CPR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 교육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권민성 해외토목팀 차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CPR을 배웠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심폐소생술(CPR) 실습 사진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03d/2022110301000384500020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