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기업 대기 및 악취개선에 집중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5713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31. 1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는 인쇄, 코팅사업장 등 악취 취약 사업장에 대해 고효율 악취 저감 사업을 집중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환경부 주관 '광역단위 대기 개선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도비 27억원, 시비 11억원 등 3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공정상 악취를 유발해 시설개선이 시급한 사업장 8곳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악취 저감을 위한 고효율 방지시설 교체사업에 공사비의 90%를 지원한다.

방세환 시장은 "이제 기업은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기업과 환경, 시민의 삶이 상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친환경 기업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 북·동부지역 대기 및 악취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수도권대기환경청, 5개 시·군(양주·포천·동두천·연천·광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참여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