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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지역축제 소방 안전 체험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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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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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소방 안전 체험 부스를 찾아 응급처치 체험을 함께하고 있다./제공 = 여주소방서
경기 여주소방서는 지난 21일부터 23일 까지 신륵사 일원에서 펼쳐진 '오곡 나루 축제' 기간 중 소방 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서 '나는야 생명지킴이'라는 주제를 걸고 지역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응급처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00여 명이 넘는 참여자가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 체험을 하는 등 지역축제 활성화와 함께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첫날 이충우 여주시장도 소방 안전 체험 부스를 찾아 격려의 말을 전하며 응급처치 체험을 함께하였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다양한 안전 체험행사로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고 행복과 희망 도시 여주의 지역 안전을 이끌어 가는 여주소방서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주소방서는 지난 9월부터 시민들에게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높이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응급 처치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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