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클럽은 21일 "소비자 물가 상승이 본격 체감되기 시작한 올해 7월부터 9월 사이 10만원 이하 상품을 중심으로 구매하는 고객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프클럽 이월 상품을 정상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1000만 회원 수와 3만 개 이상의 입점 브랜드를 보유 중이다.
특히 평균 판매단가 2만~3만원인 트렌드패션, 스트릿캐주얼 카테고리의 최근 3개월 거래액은 직전 3개월(4~6월)보다 각각 62%, 47% 성장해 최대 신장율을 보였다. 지난해 평균 판매단가 5만~6만원인 여성캐릭터, 여성영캐주얼 카테고리가 최대 신장율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