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이후 당첨자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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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대상은 수도권 6곳 2031가구와 지방권 5곳 1539가구로, 전국 11개 단지 3570가구다. 면적은 최소 16㎡에서 최대 59㎡로 소형 평형 위주다.
수도권에선 △과천지식정보타운 S-3 182가구 △과천지식정보타운 S-7 140가구 △과천지식정보타운 S-8 114가구 △의왕 초평 327가구 △화성 비봉 758가구 △인천 가정2지구 510가구가 나온다.
특히 과천지식정보타운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과 GTX-C 과천역(예정), 과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청계산과 관악산 사이의 자연경관과 지구 내 풍부한 녹지 공간을 확보했다. 100% 지하 주차장 조성에 따른 단지 내 공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등으로 자연 친화적 환경도 구축된다. 단지 내 어린이집, 종합보육센터 및 자녀들의 안전한 배웅과 편의를 위한 맘스스테이션 등도 설치된다.
의왕 초평 A3(327가구)도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다. 걸어서 5분 이내에 1호선 의왕역이 갈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있다. GTX-C 의왕역~금정역 구간이 개통 예정이고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 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이 있다.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의왕테크노파크, 철도기술연구원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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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LH청약센터와 모바일 앱 'LH청약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해 제한적으로 현장접수를 운영한다. 청약에 넣기 전 마이홈포털 등에서 소득과 자산 등을 기준을 미리 확인해 행복주택 입주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이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 또는 마이홈포털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서환식 LH건설임대사업처장은 "앞으로도 수요자의 요구사항에 맞는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