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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윤리청렴경영TF는 이종국 SR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고 인사·예산·회계·계약·감사 등 분야별 MZ세대 실무자 12명으로 구성해 공정한 조직문화가 전 임직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TF는 모든 경영활동이 법규와 규정을 준수하며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TF 회의에서는 △비윤리·부패행위의 원천적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공익신고 활성화 △비윤리·부패행위자에 대한 처벌강화 등 TF활동의 구체적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표이사는 "국민의 사랑에 투명·공정·상식의 국민철도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