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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모이는 명당 입지… 강남 논현 ‘브라이튼 N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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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0. 1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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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고급 임대주택 선보여
전용 171~248㎡ 헤리티지 등 148가구
세계적 건축가 빌모트, 설계·조경 담당
예약 등 대행, 비서 서비스도 제공
02 이미지-브라이튼 N40 학소형ㆍ배산임수형 풍수지리
'브라이튼 N40'의 풍수지리적 입지. /자료제공=신영
시대를 막론하고 고위공직자나 재계 인사 등이 주거지나 사업 터전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풍수지리가 꼽히고 있다. 풍수지리 명당은 인간과 자연환경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운명을 변화시키는 길지로 불린다.

이에 고급 주택을 공급하는 건설사들도 입지를 고를 때 풍수지리를 필수 고려사항으로 살피고 있다. 최근 공급된 단지 중에서는 국내 대표 디벨로퍼(부동산 개발회사) 신영이 강남 전통 부촌인 논현동에 선보인 고급 임대주택 '브라이튼 N40'이 풍수지리 명당 길지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튼 N40이 들어서는 논현동 일대는 백두대간을 타고 내려온 한남정맥의 맥이 기(氣)를 잇는 명당으로 불려온 지역이다. 백두대간을 따라 내려와 관악산에 기를 모은 용이 논현동 학동공원의 용요봉(龍搖峰)에 내려앉아 자기가 출발한 관악산을 바라보는 회룡고조(回龍顧祖)형으로 논현동의 남쪽 언덕 주변 전체가 편안하고 온화해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특히 브라이튼 N40 일대는 학이 날개를 벌려 보금자리를 감싸며 알을 품고 있는 학소형(鶴巢形·학의 보금자리) 명당 입지로, 주산인 용요봉을 좌우로 둥글게 감싸 안아 자손이 번창하고 명예와 지위를 얻는 부귀 번영의 터로 주목을 받아 왔다.

02 이미지-브라이튼 N40 투시도(CG)
고급 임대주택 '브라이튼 N40' 전경. /제공=신영
브라이튼 N40은 풍수의 근본으로 불리는 배산임수(背山臨水)와 남향 지형도 갖췄다. 게다가 자연의 생기가 가득한 땅의 에너지를 통해 건강과 행운을 주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재물운을 가져다 주는 부귀 번영의 터이기도 하다.

한 풍수 전문가는 "브라이튼 N40이 들어서는 곳은 강남 논현동의 마지막 명당으로 희소성이 높다"고 말했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0층 5개동에 모던하우스 140가구(전용면적 84~176㎡)와 헤리티지 펜트 8가구(전용 171~248㎡) 등 총 148가구로 이뤄져 있다. 가로수길, 코엑스, 압구정 카페골목, 청담동 명품거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도산공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서울 최중심 입지에 걸맞은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의 상품성도 우수하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설계 및 조경을 담당했고, 단지 외부부터 세대 입구까지 3중 보안 시스템을 적용했다. 하이엔드 어메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신영의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 기업 '에스엘플랫폼'이 고객이 원하는 개인 여가 및 문화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예약 등을 대행하는 비서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영 관계자는 "브라이튼 N40은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고급 주택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는 하이엔드 상품"이라며 "국내 대표적인 풍수지리 명당 입지를 갖췄다는 점이 알려지며 유명인사들의 계약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튼 N40의 월 임대료는 타입에 따라 80만~150만원까지, 임대보증금은 16억~32억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지난 8월부터 입주가 진행 중이며, 직접 관람하고 계약할 수 있다. 일단 거주해 본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어 세금 혜택과 금리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끈다.

02 이미지-브라이튼 N40 단지전경(촬영)
고급 임대주택 '브라이튼 N40' 전경. /제공=신영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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