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프는 그간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관을 담은 빌리프 유니버스를 활용, 뷰티 업계 최초로 NFT(대체불가토큰)를 발행하고,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빌리프 유니버스 월드를 오픈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의 고객 경험을 강화해온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팝업 전시를 기점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오프라인 경험으로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핼러윈 시즌을 맞아 10월30일까지 '빌리프 유니버스 인 핼러윈' 콘셉트로 진행 중인 이번 전시에서는 빌리프 세계관에 등장하는 주요 장소와 캐릭터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곳곳에 구현됐다.
중앙광장에는 빌리프의 캐릭터 13종을 만나볼 수 있는 5미터 규모의 대형 포토존을 조성했다. 고객들은 4가지 테마의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빌리프 유니버스 스토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 빌리프 유니버스 월드에서도 똑같이 체험할 수 있다. 빌리프 유니버스 속 허브샵 직원 캐릭터 빌리가 할로윈 복장을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아웃렛과 제페토 모두에서 구경할 수 있다.
빌리프는 지난 3월 발행한 빌리프 NFT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휴게 공간과 음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운영되는 빌리프 인생 네컷 무료 촬영 쿠폰을 증정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빌리프는 이달 중 유니버스의 메인 캐릭터인 '닥터 던컨'을 중심으로 두 번째 NFT 를 발행할 예정이며 NFT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