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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미취업 청년에게 시 소속 부서 및 산하기관의 일 경험 기회을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4월 12일부터 청년 38명이 시청 소속 19개 부서와 산하기관 4개소에 인턴근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32명이 근무중이다.
이들 청년들은 군포 첨단산업단지에 소재한 의료기기 제조 업체인 ㈜더스탠다드를 방문해 기업소개 및 직무특강 등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군포시 전경혜 일자리기업과장은 "관내 청년들이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중소유망기업에 관심을 갖고 취업에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