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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은 LH 집단에너지사업(대전서남부, 아산배방·탕정 지구 통합) 일체로 사업에 대한 포괄적 영업 양·수도 방식이다. 매각은 공개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앞서 LH는 지난 7월에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입찰 참가자격은 집단에너지사업법 제10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개인 또는 법인 모두 입찰 가능하다.
매각 일정은 △인수의향서(LOI) 접수(~11월 24일) △예비입찰(12월 6일) △본입찰(내년 2월) △양수도계약 체결(내년 4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은 "정부의 LH 혁신방안에 따른 이번 사업 매각을 통해 LH가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 재무건전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홈페이지 공모 안내에 게재된 '한국토지주택공사 집단에너지사업 매각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사진1] 아산 에너지사업단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8d/2022092801002777700161181.jpg)
![[관련사진2] 대전 에너지사업단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8d/20220928010027777001611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