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청년안정 일자리박람회 통해 청년 안양 정착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101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20. 13: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일, 2022 안양시 청년안정 일자리박람회 개최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청년안정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의 안양정착을 돕는다.

안양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2022 청년안정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일자리박람회에는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 업체가 참여해 10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장 채용관에서는 24개 구인 업체가 1대 1 현장 면접을, 6개 구인 업체가 온라인 면접을 진행한다.

또 컨벤션홀에서는 인텍전기전자(주)와 ㈜한성GT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기업 직무를 소개하고 채용 전형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유망직종 6개 분야의 직무 컨설팅과 퍼스널 컬러 진단, MBTI성격 유형검사, 지문적성검사, VR 면접 컨설팅, 취업 응원 캘리그라피, 취준생 인생네컷 등 다양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취업 관련 유관기관인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경기도일자리재단·안양과천상공회의소·대학일자리센터가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책과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년에게 취업 성공뿐 아니라 다양한 정책을 활용한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청년 정책을 통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