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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년정책 공유를 통해 청년의 안전지대 만들기를 주제로, 청년사진관, 청년직방, 청년해소, 청년고민, VR모의면접체험, 청년마인드톡톡, 청년정책꿀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정책위원회 소속 청년위원들이 행사 기획단계부터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냈다.
아울러 지난달 심사를 마친 2022년 청년아이디어페스타 '청년생각' 공모전 수상작과 2021년 수상작 등 총 10개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현장시민 투표를 실시해 청년의 생각과 고민을 시민과 공유하기도 했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까이서 접하는 의미있는 날이었다. 앞으로도 청년의 생각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고 싶다"며"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바램을 2023년 개관할 청년자립활동공간 'I-CAN플랫폼'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