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077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9. 20.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278회 임시회부터 본격 운영
안양시의회,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안양시의회는 본회의장에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했다. /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가 본회의장에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제278회 임시회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의회에 따르면 전자회의시스템은 지난 1996년 본회의장 설치 이후 처음으로, 용지 절약에 따른 탄소중립 실천 등 친환경 본회의 운영 실현과 투표 절차의 간소화·전자화로 표결에 대한 효율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의 회의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함으로써 회의 진행의 편의성을 높이고, 회의 운영에 IT기술을 접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사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병일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시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여러 안건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투명한 과정을 알 권리가 있다"며 "본회의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으로 안양시의회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의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