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모레퍼시픽그룹, ‘퍼시픽패키지·佛포장재 기업 오타종’ 협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064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9. 20. 0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920091810
퍼시픽패키지 천안 사업장 전경./ 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자회사인 '퍼시픽패키지'와 프랑스 포장재 기업 '오타종'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퍼시픽패키지와 오타종은 지난 2015년 MOU(업무협약)를 맺은 이후 지금까지 각자의 기술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이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우수한 디자인 역량과 높은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오타종과의 교류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퍼시픽패키지 지분 60%를 오타종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잔여 지분 40%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계속 보유한다.

퍼시픽패키지 측은 이번 협력으로 기술·제조·품질·물류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 오타종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