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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입주 1년 차 푸르지오 단지를 대상으로 한 야외 음악회로 각 가구 내 발코니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음악회는 입주민들에게 주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용인문화재단 상주 전문예술단체인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를 했다.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장르는 물론 영화 겨울왕국 OST,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삽입곡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주곡으로 청중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악회는 내달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베뉴에서 한 차례 더 개최되며 관악기를 더한 중편성 규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이는 등 더욱 다채롭게 꾸며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연이 잘 마무리 됐다"며 "입주 후에도 고객의 생활 편의와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들을 위해 주방 정리 수납과 공간 활용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주거 편의를 높이기 위한 '라이프 프리미엄'(2012년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 도입한 푸르지오 입주민 서비스 브랜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했다.
대우건설은 기존 라이프 프리미엄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플러스'를 선보였으며 와인 클래스, 출산 키트 선물, 개인 사진 촬영 등 입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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