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M그룹 동강시스타, 영월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401000775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9. 14. 2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정환오 탑스텐 동강시스타 정환오 대표(왼쪽 둘째)가 김대훈 선수(왼쪽 셋째), 그리고 김대훈 선수 아버지와 지원 제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동강시스타
탑스텐 동강시스타가 영월지역의 골프 꿈나무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14일 SM그룹(회장 우오현)에 따르면 동강시스타는 최근 영월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대훈 군(14)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 군은 대한골프협회에 주니어선수로 등록돼 각종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쌓아가고 있다. 하지만 개인레슨을 비롯해 연습라운딩과 각종 장비를 구비해야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지역사회의 후원 없이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이 따를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동강시스타는 선수의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습라운딩을 매주 1~2회 동강시스타C.C에서 제공하기로 했다.

정환오 동강시스타 대표는 "주니어 골프선수로서 미래가 촉망되는 영월지역 선수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 또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탑스텐 동강시스타는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운영하는 영월지역 대표 휴양형 리조트로서 콘도 300실과 대중제 골프장 9홀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국토부의 지역개발계획 변경승인(18홀 증설)을 얻어 올해 하반기 신규 골프장 증설 착공과 2024년 정규 18홀 대중제 골프장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