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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신고를 접수한 즉시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A씨의 의식과 혈압 등 상태를 살피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하여 119에 인계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남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도서지역 주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긴급상황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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