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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식당서 가스폭발 추정 화재…업주 등 2명 중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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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9. 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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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산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업주와 며느리 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모 식당 조리실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업주 A씨와 며느리 B씨가 얼굴 등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이 화재로 소방 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 등은 가스폭발에 의한 화재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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