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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차 당정협의 간담회 열고 현안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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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9. 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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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시가 8월 31일 2022년 제1차 당정협의 간담회 개최한 후 참석자들이 단체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지난달 31일 제1차 당정협의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을 포함한 국민의힘 관계자 및 여주시 간부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했다.

올해 제1차 당정협의 간담회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관련 여주시 중첩규제 완화 △폐교(주암분교, 안평분교) 매각 △ 문화아트센터 조성을 위한 (구)법원청사 매각 △세종대왕릉 후문 개방 △동 지역 농어촌도로개설 법령 개정 △건축법 개정(옥상 비가림 지붕) 등 지역발전 및 주민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안건 등 11건을 건의해 국민의힘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선교 의원은 "민선 8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여주시장, 공무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하여 여주시 관 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주시 주요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요 현안사업들이 정책에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당정이 소통하고 합심하여 여주시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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