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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로컬비지니스센터와 오파스넷에서 운영하는 종합플랫폼 'SOCiSY(소시지)'에서 정부공공기관 유튜브 홍보활동에 대한 평가지표 발표 결과, 여주시는 273.61점을 받았다.
국내 최초로 새로운 종합홍보지수 개념을 만든 중부대 조재수 교수는 "이번 평가는 조회수, 구독자 등 유튜브의 모든 산출물과 성과에 더해 학술논문을 기반으로 통합 알고리즘을 개발·적용해 수치로 표현해 디테일하고 정형화한 객관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누적 산출물 성과에서 후발주자에 대한 평가가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3개월 전과 비교한 개선도를 평가지표에 포함한 점도 특징이다.
시는 올 한해 '우당탕탕 동사무소', '사내연애', '일파만파' 등 직장생활에 있을만한 이야기와 시 주요정책, 특산물을 섞어 만든 스케치코미디 '시트콤 여주남주'를 제작해 인기를 끌었다. 모두 시청직원들이 직접 연기해 참신함과 공감을 크게 얻을 수 있었다.
시장은 "이용자가 관심있고 찾아보고 싶은 소재와 여주시의 정책이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에 집중하는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