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안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먼전 첫 날인 31일에는 '한여름 밤의 재즈'를 공연한다.
재즈 공연에는 차세대 재즈 디바 양지가 이끄는 양지밴드를 비롯해 노래하는 파이터, 허재혁, 김수환 밴드가 출연한다.
이어 1일에는 박창훈 탭댄스 공연과 연성대학교에 K-POP과 학생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안양 청년 전문 공연 예술 단체, 미스터리 컴퍼니의 뮤지컬 갈라 공연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야외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