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필구 의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근무자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열린 제16회 의원간담회에서 영광군의회의원들은 군민 모두에게 지급된 1인당 100만 원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데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Advertisements
|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청와대 B컷]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