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상진 성남시장 “낭비성 예산 줄이고 수해복구에 집중” 지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401001448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8. 24.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상진 성남시장, “낭비성 예산 줄이고 수해복구에 집중”(1)
신상진 성남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수해복구에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제공=성남시
경기 성남시가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수해복구에 집중하기로 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신상진 시장은 지난 23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낭비성 예산을 줄여 재해복구 예산에 최대한 투입하고 인근 서울, 용인시와 빠르게 협의해 탄천 준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수해 복구 관련 장비 및 인력을 동시다발적으로 투입해 탄천 적재물 등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수해 피해 상황을 누락 없이 철저하게 파악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수해 피해 현장을 거울삼아 산과 인접한 주택, 공동주택 등 준공 시 철저한 검증 방안을 마련하고 올겨울 폭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도시에 대한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사업을 기획할 것, '고독사 제로도시'라는 방향성을 갖고 추진할 것, 대장동 초과이익 환수 TF 구성 등을 주문했다.

신상진 시장은 "직원들 모두 수해 복구에 고생이 많다. 성남은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에 따라 안정적인 피해시설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 지원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다"며 "책임감을 갖고 수해복구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