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기술인협회는 전국 건설기술인 회원과 협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2~17일까지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수재민 구호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시설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구 건설기술인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적극 동참해준 많은 건설기술인들께 감사드리며 건설기술인의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기술인협회는 2017년 포항지진 발생 시 복구활동을 비롯해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돕기 지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등 국가적 재난에 따른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