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방울그룹, 호우 피해 이재민 위해 2억원 상당 ‘구호 물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101001223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8. 21.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821153811
지난 19일 진행된 기부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쌍방울
쌍방울그룹이 최근 발생한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광림과 미래산업 등 쌍방울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1만 3000여 개의 속옷 및 양말이 전달됐다.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수해 이재민과 소외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쌍방울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