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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오후 5시 30분에 CJ온스타일에서 판매되는 '자연바루 연잎밥'은 사찰음식의 명장으로 불리는 대안스님의 첫 간편식이다. 대안스님은 사찰음식으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의 총책임자를 맡기도 했다. '대안스님의 채소밥', '열두 달 절집 밥상' 등 자연식 관련 저서도 발간한 바 있다.
자연바루 연잎밥은 지리산 무농약 연잎에 국내산 곡물들을 수작업으로 담아 전통 시루 방식으로 증숙했다. 냉동 상태의 연잎밥을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단하게 대안스님의 연잎밥을 맛볼 수 있다.
해당상품은 찹쌀, 대추, 은행, 밤 등 총 6곡으로 구성된 담백한 '전통 연잎밥'과 찹쌀, 진흑미, 멥쌀, 약콩 등 12곡의 영양 만점 '영양 잡곡 연잎밥' 등 두 가지 맛으로 준비됐다. 방송 중 제품 구매 시 앱 할인 쿠폰 증정,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배정임 CJ온스타일 식품사업팀장은 "대안스님의 정성이 담긴 자연식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지향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향후에도 다채로운 자연식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CJ온스타일 사진자료] 대안스님의 연잎밥(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21d/2022082101002010000120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