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은 지난 2월에도 사랑의 쌀 1004포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근창 NH농협 안산시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후원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