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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원구 화정천동로 240 2층 1호 22㎡를 5년간 무료로 인수했으며 리모델링을 거쳐 '고잔가치키움터'라는 명칭으로 오는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준 우리셀터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고잔가치키움터가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