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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군청 정보화교육장과 강하면·양동면 주민자치센터 등 3개소에서 △디지털 기초(스마트폰·인터넷 기초과정, 정부24 이용방법 등) △디지털 생활(모바일 금융 활용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는 법 등) △디지털 심화(디지털 콘텐츠 제작, 스마트 오피스 활용 등) △디지털 특별(VR·AR, 드론, 지역화폐·공공배달앱 활용과정) 등 실생활 중심의 수준별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키오스크, 태블릿PC, 인공지능 교구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군청 지하 1층에 '디지털 체험존'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전진선 군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디지털 기기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디지털 체험존 등 운영중인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