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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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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8. 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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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시장이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제공=안양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

4일 안양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후보를 대상으로 예비 후보자 홍보물, 예비 후보자 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최 시장은 민선 8기 선거공약에 대한 각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최 시장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민선 8기 공약이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과 얼마큼 소통하고 선거공약서에 반영됐는지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뜻으로 만든 공약들을 확실하게 이행하고 중단없는 안양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지난 민선 7기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등 안양 발전에 정진했으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112개 공약사업에 공약이행률 91%를 달성했다.

또 지난 3월 '2022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 시장은 매니페스토본부의 공약평가에서 올해만 두 번째 수상이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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