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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재단에 따르면 '가온누리'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 활동 추진, 마을과 함께 옅어진 배려를 모아 연대를 만드는 사회참여 활동, 청소년의 시선을 반영한 수련관 변화 프로젝트 등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지속적인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위한 기획 프로젝트 운영을 비롯해 도내 정책 제안 대회 참가를 통해 가온누리가 생각하는 새로운 청소년 정책을 기획·제안 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청소년의 영향력을 넓혀갈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관계자는 "가온누리의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며 "이번 2차 심사도 새로운 도전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