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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스톱 진료기관 60개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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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8. 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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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이 확산됨에 따라 중증화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기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내 호흡기 전담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등 분산됐던 기능을 통합하고 '호흡기 환자 진료', '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까지 한번에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 30여 개 원스톱 진료기관을 안산시 의사회 등 유관단체 협조를 얻어 현재 62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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