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안양6동 찾아가는 복지팀,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3101001819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7. 31. 11: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6동 청사
안양6동 행정복지센터가 찾아가는 복지팀 운영을 통해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안양6동 등 4개동을 시범 동으로 선정해 찾아가는 복지팀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팀은 기존 2개 팀에서 3개 팀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민·관협력으로 보건, 주거, 고용 등 심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양6동의 찾아가는 복지팀은 지난 2월 계획 수립 후 업무를 쉼 없이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모니터링 상담관리 219가구의 가정방문을 비롯해 152건의 복지 욕구 발굴, 통합사례 회의 14회 개최, 145건의 법정 및 비법정 급여 연계, 이웃돕기 996가구에 기부금품을 지원하는 등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민정 안양6동장은 "기존 복지대상자들은 '신청' 주의에 따라 신청하지 못하면 지원을 못 받는 사각지대가 계속 발생하지만 찾아가는 복지팀의 '발굴' 주의를 통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인가구 증가와 고독사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발굴이 늘 강조돼야 한다"며 "예방적 차원의 복지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