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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조합장은 최근 6개 마을에서 영농교육을 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300여명 농업인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 하는 등, 늘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농에 거주하고 있는 김성열씨는 "매년마다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들판에까지 찾아와서 격려해주는 조합장과 직원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런 기회를 통하여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조합원 속으로 더 다가가는 현장 경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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