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용인시청 내 유일하게 남은 비대면 발열 확인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6010015504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7. 26.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대면 발열 확인기
홍화표 기자
용인시 공직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일평균 6명에서 지난 25일 17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 행정실장 사무실 입구에만 유일하게 비대면 발열 확인기가 작동하고 있다. 용인시는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완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시청 출입구와 사무실 출입구에 설치된 비대면 발열 확인기를 전부 철수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