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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폐업 자영업자-실직자 중심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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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7. 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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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본격 운영
광명시청 전경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가 코로나19로 폐업한 자영업자와 실직자를 중심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광명시는 오는 25일부터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한 방침에 따른 것이다.

공공일자리은 '광명행복일자리 191명', '신중년일자리 16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6명', '함께일자리 104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80명', '대학생아르바이트 131명' 등 총 683명이다.

근무 기간은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5개월이며,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지난 18부터 8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폐업한 자영업자와 실직자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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