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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오는 25일부터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한 방침에 따른 것이다.
공공일자리은 '광명행복일자리 191명', '신중년일자리 16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6명', '함께일자리 104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80명', '대학생아르바이트 131명' 등 총 683명이다.
근무 기간은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5개월이며,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지난 18부터 8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폐업한 자영업자와 실직자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