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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용인평온의숲은 화장 시 발생되는 고열 및 가스로 인해 파손된 화장로 내의 내화벽돌 및 대차, 그리고 여과집진시설 등 노후된 시설을 보수한다.
총 사업비 35억여원을 들여 화장로 총11기 설비를 교체한다.
용인평온의숲은 시민들의 일정에 차질이 가지 않도록 화장서비스 중단 없이 교체공사를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용인평온의숲은 화장로 노후설비 교체가 완료되면 화장로 증회운영 및 수골시간 단축,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감소, 백연설비 철거에 따른 운영비 감소 등 화장장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설비 교체 기간에도 지속적인 화장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공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9기의 교체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며 "23년도에 국도비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시설 외에 화장로 1기 추가설치 및 수골실 10실을 증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